자연과 함께 호홉하는 쉼이 있는 펜션
삼락정사 황토펜션에 잘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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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삼락정사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산 좋고 물 좋고 나도 좋은
여기는 삼락정사
황토펜션 입니다.

주인장 시인 김 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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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도 미움도 저 냇가에 풀어 놓고
바위에 앉아 청산을 마주보면
번뇌는 구름처럼 흩어지는 곳...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쉼터삼락정사 황토펜션

동쪽으로 태백산 끝자락 종말봉과 서쪽으로는 소백산이
시작되는 시백봉 사이에 맑고 고운 계곡물 흘러 경계를 이루고
원시 자연의 모습과 소리을 보고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문학과 감성이 있는 펜션삼락정사 황토펜션

시인 묵객들이 찾아 눈과 귀를 씻고 마음 맑게 하던 연하동천
삼락정사는 해발 600고지에 위치해 있고 동 폭포와 서 폭포 합수되어 집앞으로 계곡 흐르니 봄은 야생화 산 언덕에 다투어 피고 여름이면 산 속에 소쩍새 울고 밤이면 별무리 총총하여 꿈이 있는 곳입니다.

가을, 겨울 너무도 아름다운 곳삼락정사 황토펜션

가을이면 하늘 맑고 단풍 들어 곱고 고와 그리운 님 만나는 곳
겨울이면 눈 내리는 모습 누구인들 보고 싶지 않겠습니까
백두대간 고치령 계곡 물 따라 단풍길 청정 소나무 길 걸어 보시고 미움과 욕심일랑 소,태백산 언덕에 묻어 두고 맑은 물로 목 축이고 저녁 노을 구름 한 조각 끌고 가소

사계절 아름다운 삼락정사 황토펜션

  • 소백산 자연과 함께

    소,태백산이 함께 하는 곳

    삼락정사 펜션은 소,태백산이 함께 어우러져 볼거리가 풍부한 곳입니다.

  • 청정 맑은 계곡과 함께

    펜션 앞 청정 계곡이 끝내줘요!

    동폭포와 서폭포가 합수되어 집앞으로 흐르는 계곡물은 정말 시원합니다.

  • 정겨운 사람과 함께

    시인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나눠봐요

    사는 이야기, 오손 도손 나누다 보면 우린네 삶이 더 즐거워 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