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정답(正問正答)의 삶과 우문오답(愚問誤答)의 삶.
작성일 : 19.01.13 06:21
 글쓴이 : 조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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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바른 질문을 하게 되면 정답을 취할 수 있지만, 어리석은 질문을 하게 되면 그릇된 답을 갖고 살게 됩니다. 바른 질문이란, 질문의 내용이 바르다는 뜻이며 질문의 내용이 바르다는 것은, 질문하여야 할 곳(선생)을 제대로 알고 질문하는 일이란 뜻입니다. 그리고 어리석은 질문이란, 질문 내용이 저질스럽고 그릇되다는 뜻보다, 질문해야 할 대상이 전혀 아닌 사람(선생)에게 질문하는 일입니다. 일례를 들어, 영어를 배우려면 영어 선생님을 찾아 뵙고 질문하는 것이 바른 질문이 됩니다. 그런데 수학 선생님을 찾아 뵙고 영어에 관한 질문을 하게 되면, 그게 바로 어리석은 질문이 됩니다. 즉 우물가에 가서 숭늉을 구하는 짓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기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자가 자기 자신인 줄 압니다. 그래서 김일성 일가들 같은 자들은 어느 누구에게도 물어 보거나 자문을 구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대변인 노릇하는 육신의 생각에다 전적으로 자기의 진로와 삶을 맡기고 그로 하여금 자기를 이끌게 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자기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다는 자만큼 어리석은 자는 없습니다. 즉 자기 육신의 DNA가 어떠한 서열을 갖고 어떤 형질을 이루는 것과 또 머리카락과 잔털의 수효가 몇개이고 땀 구멍이 몇개이고 실핏줄의 길이가 얼마인지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육신의 생각이 바로 자기 몸의 핸들을 붙잡고 운전하는 자기 자신입니다.

 수만 가지 부품으로 만든 자동차도 실날보다 작은 전자 회로 하나가 잘못 되면 작동하지 않고, 작은 나사 하나라도 규격에 맞지 않으면 고장납니다. 사람의 지체도 실날 같은 핏줄 하나가 막히면 그 부위가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전도서 3:11) 하심 같이,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영생을 사모하는 마음만 주셨을 뿐, 영생할 수 있는 길과 능력은 무지하여 가르쳐 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영생할 수 있는 길만큼은 오직 자신을 친히 제작하신 하나님께 물어보고 찾아 구하도록 하였습니다.

 생기로 호흡하고 있는 생물들의 유일한 희망은 오직 영생입니다. 그런데 그 길과 능력은 하나님이 어느 생물에게도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런즉 지혜는 어디서 오며 명철의 곳은 어디인고 모든 생물의 눈에 숨겨졌고 공중의 새에게 가리워졌으며 멸망과 사망도 이르기를 우리가 귀로 그 소문은 들었다 하느니라 하나님이 그 길을 깨달으시며 있는 곳을 아시나니 이는 그가 땅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두루 보시며 바람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그 분량을 정하시며 비를 위하여 명령하시고 우뢰의 번개를 위하여 길을 정하셨음이라"(욥기 28:20~26) 하심 같이, 모든 생물들이 찾고 바라는 영생의 지혜는 오직 그 생물들을 친히 제작해 만드신 하나님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의 정답되시는 하나님께 영생을 물어 배우지 않고, 사람들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들짐승 뱀(사단)에게 영생을 물었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사람들의 죽음과 고통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람은 자신을 창조해 만드신 하나님께 묻는 것만이 정문(正問) 곧 바른 질문이 되고, 이런 바른 질문에 의해서만 비로소 정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정문정답(正問正答)의 유일한 교사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사람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우문오답(愚問誤答)의 들징승 뱀에게 삶의 진로와 방향을 물었습니다. 즉 영생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사단에게 영생을 물었으니 그로부터 쏟아져 나오는 모든 말은 사람들을 속여 자신의 노예로 부려 먹는 말 뿐입니다.

 사람이 누구에게 자기 삶의 목적과 방법을 추구토록 하는 것은 곧 그에게 자신의 모든 문제를 맡겨 해결토록 의뢰하는 짓입니다. 그런 일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바로 정문정답(正問正答)이 되어 떳떳하고 행복한 삶을 갖게 되지만, 하나님만 제외하고 자기 자신이나 타인이나 물질들에게 의뢰하는 자는 우문오답(愚問誤答)이 되어 고통의 삶을 살게 됩니다. 그래서 참된 신앙인(전도자)들은 자신이 만난 하나님(예수님, 성령)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여 저들도 하나님(예수님, 성령)을 모시고 떳떳하고 행복하게 살도록 하나, 거짓된 신앙인(전도자)들은 자신이 만난 이 시대의 사단, 곧 교주 목사(교황)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여 그들로 하여금 교주 목사들처럼 살게 합니다.

 사단은 지금의 교황이나 교주 목사들보다 더 분명한 하나님의 실체를 하늘 궁정에서 보고 대하였어도 하나님에게 자신의 진로와 삶을 물어 배우지 않고, 자신의 진로와 삶을 스스로의 생각으로 연구 개발해 가지려 하였습니다. 이게 바로 창조 세계에 최초로 자생된 점술로서, 자신을 지으셨기 때문에 마땅히 자신보다 뛰어나고 유능한 분에게 자신의 진로와 삶을 물어 배우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자신의 진로와 삶을 연구 개발해 갖도록 하는 미친 짓의 시작입니다. 사단과 같이 자체적으로 자신의 진로와 삶을 찾고자 하는 마이 웨이 사상은 하나님으로부터 유년기를 거치지 않고 단번에 자생할 수 있는 성년으로 지음 받은 아담과 하와에게는 아주 위험한 독극물과 같은 사상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저들이 가질 수 있는 마이 웨이 사상이 선악과 같은 독극물임을 깨우쳐 주기 위해 금단의 선악과를 만들어 보였어도 저들은 그걸 믿지 않고 자신들이 한번 먹어 보고 실지 죽는지 안 죽는지 시험하였습니다. 거대한 생물들이 주로 하나님으로부터 단번에 자생할 수 있는 성년으로 지음 받았다는 것은, 다 자란 닭으로 생물들이 지음 받았다는 뜻일 뿐 결코 계란을 만들어 부화하여 병아리가 되게 한 후 성장시켜 알을 낳을 수 있는 장닭이나 암탉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아닙니다. 단번에 성년으로 만들어진 생물체들에게는 이처럼 반역의 마이 웨이 사상이 자생될 수 있습니다.

 이들의 반역질을 시험할 수 있는 방법이 선악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믿고 선악과를 따 먹지 않는 생물들은 단번에 성년으로 지음 받았어도 반역질로 자생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시험해 보려고 하는 생물들은 반드시 선악과에 대한 효능을 시험하게 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다 성장한 덩치들로 지음 받은 공룡류의 생물들이 주로 선악과를 따 먹었으며 그들 중 하나인 들짐승 뱀도 사람들을 속여 그걸 따먹게 해 자신들처럼 죽도록 하였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 먹은 이들을 용서해 살리면, 선악과를 따 먹은 공룡류의 짐승들도 사람들을 핑계해 자신들도 용서해 달라고 요구할 것이 뻔합니다.

 이런 얘기들은 성경에 기록된 일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어떤 이들은 저더러 소설 쓰는 신앙인으로 취급하거나 이단으로 취급할 것이 불을 보듯 뻔합니다. 그러나 지금 껏 세상에서 되어진 모든 일들은 하나님 아니면 마귀가 만들어 놓은 일들 뿐입니다. 공룡들이 노아 홍수 이 후에 모두 멸절된 것은 그들의 교만함 때문에 하나님이 그들을 방주에 들이지 않았기 때문일 뿐, 저들이 자연적으로 도태된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마귀는 노아 홍수 사건 때에 방주에서 생존할 수 없었던 공룡류의 생물들과 비슷한 동력체들을 수 없이 만들어 지옥 같은 무저갱에서 올라오는 석유류를 식품 삼고 땅과 바다 하늘에서 맹렬히 활동합니다.

 거대한 생물들이 멸망하게 된 근본 이유는, 그들 모두가 마이 웨이 사상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 또한 육적인 재물과 권세를 지나치게 많이 갖고 비대하게 되면, 그게 바로 성년으로 지음 받은 처음 생물들처럼 하나님께 교만하게 되는 근본 원인이 됩니다. 그들은 사단처럼 자신의 진로와 삶을 스스로 찾아 개발하려 할 뿐, 결코 하나님께 물어 배우려 하지 않습니다. 신앙인들 중에도 육적인 재물과 명예를 쌓을 곳이 없을 정도로 부강하고 유명하게 되면, 교황 같은 자들이 되거나 교주 목사들 같은 자들이 되어 자기 권력으로 뭇 교인들을 제자 삼아 지배하게 됩니다.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신명기 32:7) 하심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은 항상 부모급에 속한 하나님(예수님, 성령, 부모님)께 묻고 답을 구하는 정문정답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거짓말 하는 자의 징조를 폐하며 점 치는 자를 미치게 하며 지혜로운 자들을 물리쳐 그 지식을 어리석게 하며"(이사야 44:25) 하심 같이, 스스로 득도하려는 자들이나, 또 과학적 지식으로 모든 것을 규명하려는 자들이나, 또 방사성동위원소 측정법이나 탄소동위원소 측정법 따위를 의존해 우문오답으로 살아가는 자들은 반드시 미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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